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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ZinG in Wonderland!

살면서 간만에 참으로 힘든 하루..

게다가 내 힘으로 도저히 어찌할 수 없는.. 그런 하루.


뒷목이 아프고 뻐근할 정도로 화도 나고..

눈물이 펑펑 흐를 정도로 슬프기도 하고..

회사일은 꼬이기만 하고..

즐겁고 좋은 감정을 느낄 수 없던 하루..

모든 걸 잠시 손에서 놓고 싶던 하루..


물론.. 앞으로 더 힘든 날도 많겠지.

이 전에 이보다 힘든 날도 있었을테고..

그저 지금 너무 힘들고 슬플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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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택시

2009/12/15 03:50 : 들뜬 생각
야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이렇게 일을 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
그저 내 시간만 흡수당하는 느낌이다
회사란 곳은 지위와 책임을 준뒤,
'업무'의 책임은 전적으로 개인이
지도록 시스템을 운영해나간다.
힘들게 일을 한들 돌아오는건
평소와 다름없는 월급 봉투다.

씁쓸하고 애절한 일이지..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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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케이스가 폰 살때 껴준 실리콘 케이스라 매우매우 맘에 안들었다.

게다가 흰색 실리콘이라 때도 금방 타고 여러모로 지저분해 보였던 케이스...

기존에 쓰던 실리콘 케이스



이리하여 아이폰 케이스를 수소문 하던 중 발견한 Speck Candyshell 케이스!!

해외 평을 보아도 가히 현존 아이폰 최고 케이스라 불리울 정도였다.

이쁘장한 캔디쉘 패키지 모습



국내에서 수소문해보니 파는 곳은 전무하며, 해외 배송을 통한 구입만 가능하다는 글들만 보였고.

국내 한 쇼핑몰에서 파는 제품은 '터치'용이었다..(그나마 이것도 대부분 품절)

해외 배송을 고려하던 중, 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것을 확인하고 바로 결제 ㄱㄱ

참고로 캔디쉘 케이스는 올해 신규로 5개의 칼라가 추가되었는데, 이는 기존의 문제점을 개선한 제품들이다.

현재 애플샵에는 신규 5컬러 중 4개의 컬러를 판매하고 있다.

뭘 살까하고 고르던 중 화이트/그레이 를 선택!

월요일 주문하고 오늘(수) 받았으니, 약 3일이 걸린셈.

케이스의 입구쪽이



이 케이스의 장점은 rubber + plastic.

기존 하드케이스의 딱딱함으로 외부를 커버하고

내부는 고무로 부드럽게 감싸며, 그 조화로움을 디자인에 반영한 케이스다.

아래는 장착사진~~ 여튼 기존 실리콘케이스보단 좋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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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이폰 겟! +_+ ㅋ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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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2009/12/03 22:30 : 좋거나, 나쁜것들
Hi..

사용자 삽입 이미지
TAGCat, E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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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아는 분이 기변 후 떨이로 팔길래 get!

첨부된 사진은 한번 찍어본 것...

보시다시피 초점이 이상한 곳(?)으로 가버렸다;; //ㅅ//

p.s 아울러 40-150mm 망원 번들도 get!  그랬더니 떨이치고도 총알이 많이 소진됨... ㄷ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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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

2009/11/25 02:56 : 들뜬 생각
Loop...

다시금 반복된다..
TAGl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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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가는 것

2008/11/17 10:16 : 들뜬 생각
글 같은 것... - 다이어리에 끄적이는 것 같은 글들 -

그런 것도 자주쓰다가 안 쓰면 점점 감각이나 스타일 등을 잃어버리며 방황하게 된다.

자주 만나던 사람들의 얼굴도 점점 안 만나다보면 그 사람의 미소, 슬픈 얼굴 따위를 잃어버리게 된다.

이래 저래 자주 했던 '습관'같았던 것들.

그런 것들을 점점 안하다보니 잃어가는게 하나 둘 씩 생기는 것 같은 요즈음..

나이가 들고 한 해가 지날 수록 점점 잃어가는 것만 같은건 왜일까.

잠깐 멈춰서 생각해보면 지금 선택해서 걸어온 이 길이 내가 원했던 길이 아님을 알게 된다.

하나 둘.. 그렇게 잃어가는 것, 사라져 가는 것 들을 난 그저 멍- 하니 서서 바라보기만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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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쿼드 코어로 업그레이드를 단행!

(사실 모든 부품을 구입했으니, 업그레이드는 아니다.)

드디어 바톤2500의 굴레에서 벗어나서 너무 기뻤다. ㅠ_ㅠ

쿼드 코어로 바꾸고서

놀고 있는 core들을 보자니, 역시.. 쿼드 코어는 듀얼 모니터를 써줘야 한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휴.. 지름의 끝은 어디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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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딱히 포스트가 없었던 것은

이런 연유때문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근데 사실 희소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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